겨울원단으로 L샀다가 너무커서 지인한테 주고 나서 다시 시켰어요 봄원단 나와서 넘 반갑게 바로 M으로 구
캐주얼하게 혹은 정장 안에 다 좋은 룩이에요. 소매길이가 길은 것이 디자인의 한수이네요. 차르르 흘러내
찰랑찰랑 느낌 너무 좋고요. 그냥 티라기 보다 블라우스같은 챙겨입은 느낌이네요. 바지에 넣어입어도 내어
작년에 사고 싶었는데 품절이라 올해 올라와 바로 색깔별로 샀네요. 안 봐도 느낌이 오더라고요. 받아보니
이거 뭐죠?^^ 받자마자 반했어요. 깃털처럼 가볍고 촉감이 좋아요. 스카프는 봄.가을에만 하는줄 알았는데,
44사이즈인 저에게 약간 넉넉한 감이 있지만 그래도 깔끔하고 고급스런운 느낌이 좋네요~~ 더워지면 입기
약간 까끌까끌한 재질의 니트원피스입니다. 만삭이 아니라면 임부복 겸 입기에도 세련되고 좋네요.^^ 제
옷 받자마자 입어봐 사진상으로는 구김이 많이 가 있네요. 일단 사이즈 S 인데도 여유있게 맞네요. 기본으
5월8일부터 예약배송이라해서 이제 더워지는데 괜히 사나 고민 많이 하고 샀는데 넘 이쁘네요. 고급스러워
이거 핑크랑 같이 샀는데 둘 다 이쁘고 좋아요. 이런 스타일 긴 팔도 있는데 7부가 더 이쁜것 같네요. 손목
와 이거 굉장히 마음에 들어요. 날씬해보이고 소재도 시원해서 좋아요. 핑크가 처음 받았을때 엥? 베이지
이거 베이지 색을 먼저 구매하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네이비도 재주문했어요. 개인적으로 베이지가 더 마음
파스텔톤 분홍이라 촌스럽지 않고 나름 고급스러워요. 지갑이랑 핸드폰 넉넉히 들어가서 좋구요. 내부에
도빌 카키베이지색 너무 맘에듭니다~ 후기글 거의 읽어보고 가격도 괜찬아서 주문했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부르네츠 자켓 너무 마음에 들어요~ 구김은 살짝있지만 멋스럽고~ 체형도 어느정도 커버해주는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