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 / 56. 꽉찬 66사이즈. 허벅지부터 끝단까지 폭이 같은 일자 바지 입니다. 허리, 허벅지 따~악 맞는데
165 /56 . 하체 꽉찬 66. 부들부들 하니 전체적으로 낙낙히 맞습니다. 허리는 조금 수선해야 될것같습니다
사회적거리두기 때문에 집에만 있다보니 하체비만이 되어가고있는 중이거든요 기존에 맞던 바지들이 안들
작년 여름에 그레이사서 너~무 잘 신어서 올여름을 위해 블랙을 구입했습니다. 키가 작은경우 4센치 굽이
이거 아주 맘애 들어요. 감은 얆아서 4-10월 입을 수 있을 것 같고요. 길이감이 엉덩이 반은 덮어서 치마
사철 입을 수 있는 치마예요. m사이즈 입는데 사이즈 적당하네요. 편하면서 멋스럽고 감도 안 구겨지게 보
색상도 고급스러운 카키고, 감도 맘에 들어요. 한여름에 격식있는 곳 갈때나 평소에도 편하게 잘 입을 것
화사하니 이쁘네요~ 지금부터 쭈~욱 잘 입어질것 같습니다. 여행에서도 에어컨바람에서도 정말 활용도가 높
아침저녁 쌀쌀한데 이옷 입기 좋아요~ 부들부들한 재질에 초등아들이 찍어서 사진이 어설프게 나왔지만 실
66사이즈 M 입었어요 이렇게 사진을 찍으니 살이...ㅠㅠ 그런데 옷은 정말 편해요 깔끔하고 소재도 추운
편하면서도 점잖은 자리에도 잘 어울려서 활용도가 높으네요 약간 두툼하고 무거운듯하나 몸에 붙지않아 덥
니트를 좋아하는 일인으로 이 옷은 딱 제 스타일이에요 평범하지 않으면서 요란하지도 않은 깔끔하면서도
주문한지는 좀 되었는데 오늘에서야 입어보네요. 볼륨 소매가 단품으로 입기에 훨씬 이뻐요. 색상도 과하지
파스텔톤 연분홍입니다. 튀지 않으면서 은은한게 고급스럽습니다. 상체55입는데 살짝 여유있어요. 나쁘지
시원해 보이는 화이트 색상에 편하게 입기 좋은 여름점퍼네요. 얇아도 카라부분이랑 전체적인 핏이 딱 떨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