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뎌 신고 출근했어요.발볼 없는 230인데..전 발등이 조금 아프네요.바닥은 의외로 푹신한것같아요.
청바지에 맞춤옷처럼 바로 손이 갈 것 같은 니트에요. 신장에 따라 다르겠지만, 엉덩이 반 아래 정도 덮는
이옷 올라오자마자 너무 맘에 들어서 바로 구입했어요~ 역시 입어보니 까실하지도 않고 핏이며 색상이며 너
M구매했구요 허리밴드가 짱짱하네요 딱맞아요 키가작은데 기장도 좋구요 오트밀색상이 화면과 비슷해요 봄
컬러같이 감성적이고 탄탄하고 야무지게 잘 만들었네요. 요즘 양말을 많이 신어서 이것저것 다 신어보는데
곧 있을 여동생의 결혼식에 입고 가려고 구입했습니다.^^ 사이즈 55~66 중간 사이즈이고, 상체가 마른 편이
착용감은 55반 사이즈에 낙낙하니 좋아요~ 이옷은 입었을때 깔끔하고 갖춰입은 느낌이 있어요 청바지 치마
생각보다 신은 모습이 많이 예쁘지는 않아요. 그리고 신다보면 늘어나겠자만 발볼이 없는데도 꼭 끼어서 불
항상 제품살때 상품평을 꼼꼼히 확인하는 편인데 이 신발은 사이즈 의견이 분분해서 한참 고민하다 한사이
슬림한 디자인이라 230과 235 사이에서 고민을 하다가 결국 235로 주문했습니다. 작년에 스니커즈 두켤레
가죽이 너무 부드러워서 처음 심어도 뻑뻑하지 않아요. 나이가 드니 높은 하이힐이 부담스러워 4센치로 했
옷이 아주 만족스럽네요 화면에서처럼 짜임이 독특하고 주름이 져서 고급스러워보여요 정장바지 스커트 다
주문 하자마자 빠른 배송으로 받아본 마티아노 디자인이랑 신으니 편해서 강추 합니다 이제 따뜻한 봄날
생각보다는 옷이 큽니다 천재질은 좋은것 같아요 어깨가 좁고 날씬하면 멋스러울것 같아요 봄가을에 막 걸
일단 너무 이쁘고 가성비 있네요.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이면서도 가죽이 아주 하얗지 않고 덧댄 앞부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