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가 너무 부드럽고 허리 밴드가 편해서 청바지 같은 느낌이 안나네요~~ 162,54 m사이즈 입으니 잘 맞
구두 보는순간 블링블링 세련되고 고급져보이고, 착화감도 좋고 가격대비 너무 괜찮네요~ 특별한날 정장에
오늘 회사 입구 갔는뎅 직원들이 화사하고 예쁘다고 하네요 이너랑 니트가 별도라서 활용도두 높아 실용적
평소사이즈 55반이요. 적당히 여유있고 편해요. 색상은 흐린베이지. 팬츠나 스커트에 둘다 어울려요. 밥먹
몇번이나 장바구니에 담았다가 고민하고 구매했어요. 신발을 온라인구매로 실패한적이 많아서요. 근데 너무
240신는데 한 치수 작게주문하라고 해서 235로 주문했어요 가죽이 참 부드럽고 너무너무 편해서 매일 신고
싼티(?) 난다는 후기도 있어서 고민했는데, 질도 좋고 너무 좋네요. 편하게 자주 입을 거 같아요 회색도
청바지는 처음 사봤어요. 26-27입는데, s사이즈가 맞네요. 허리 밴드가 있어서 편하고, 핏이 예쁘네요. 실
오테가 바지만큼 편하고 핏좋은 바지가 아직 없어요. 물세탁, 드라이 해도 다 줄어서 재구매했어요. 이번에
너무 작지도 크지도않고 딱 좋습니다. 껴보니 눈에 튀지않으면서도 잔잔하게 잘 어우러지네요. 약하다는 상
이쁘고 맘에 쏙 들어요 면이라 소재가 좋고 길이감도 딱 좋고 프린팅도 깔끔하게 이뻐서 요즘 잘 입고 다니
오랜기다림 끝에 만난 바바리 고급스럽고 이쁘네요. 가격대가 있어서 무지 고민했었는데, 딱 원하는 스타
안에 입는 민소매 블라우스만 입어도 이뿌구요, 레이어드로 입어도 이뿌네요 ㅡ 주 아이템 모두 여러 가지
머스티도 괜찮긴하지만 비슷한 듯하지만 시애틀이 더 핏이 예쁜것 같아요. 입었을때 더 매끈하고 날씬한 느
깔끔하고 단정한 조끼에요. 앉았다 일어섰다하면 허리나오거나 하는 상의들이. 신경쓰여서 편하게 슥 걸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