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넥이 좀 깊은 것 같아 어색하지만 여름 셔츠나 가디건 안에 입기 좋을 것 같아요 시원하고 편하게 입습
발은 편한데 색상이 그렇게 이쁘진 않아요 고급지거나 예쁜건 아니에요 그냥 막신고다녀야할듯 그런거치곤
모달소재라서 그런지 부들부들해서 입었을때 촉감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청바지에 넣어입었을때가 예쁜거
계속 눈여겨 보고 있다가 올해 구입했어요. 여성스러운 카라가 포인트인 제품인거 같아요. 55반66인데 너무
깔끔하게 잘 도착했습니다. 주말에 배송받고 오늘 신고 나와봤는데 높이가 있는 통굽(?)은 처음이라 아직은
초3여아 200사이즈인데 벗겨지지 않고 시원하고 편하다고 하네요 신었다가 벗으면 저녁때 발등에 양말 무늬
어느분 말씀처럼 딸기우유색이네요. 린넨이 함유되어있어 시원하고 길이도 적당해요. 품은 여유있는 루즈
스카이브보다 사이즈가 작아서 M사이즈로 했더니 허리며 길이 모두 헐렁하지만 요샌 오버핏이 유행이니 그
컬러가 은은하니 고급집니다.넥라인이 유니크하면서도 너무 어려보이지않으면서도 영해보입니다.무엇보다도
하루 종일 회사에서 착용한후 찍은 사진 이에요 우선 몸에 들러 붙지 않아 아주 시원해요~ 앉아 있으면 스
아이와 함께 신을려고 넉넉히 구입했어요 표정이 귀엽네요 색감도 괜찮아요 아이 발이 210인데 맞아요 예민
원단이 부드럽고 시원해요. 깨끗한 흰색이라 입으면 기분도 좋아지고 일단 옷이 편해요. 오버사이즈 같지
일단 가볍습니다. 원피스에도 바지에도 두루두루 사용하기 좋구요, 구멍 없이도 사용이 가능하기에 내몸에
그동안 너무 잘 입었던 바지와 같은 원단이라고해서 구매했는데 처음에 딱보고는 넘 큰거 아닌가 싶었어요
혼자 사진을 찍다보니 덜 예쁘게 나왔는데 사진보다 예뻐요 사실 치마바지 좋아해서 몇개 가지고 있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