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날씬해보이고 예쁘고 편합니다^^기모도 적당하고요~늘 만족합니다 바지통도 적당해서 딱 좋아요^^연한
실내에서 가볍게 착용할 겨울용 스카프를 드뎌 찾았네요. 목에 두르니 부드럽고 깔끔하게 떨어집니다. 촉
160에 하의 55 반사이즈 인데 넉넉하게 잘 맞아요 이건 좀 크게 나온듯 해요. 기모 버전이 좀더 어벙한 느
딸이랑 같이 입으려고 구입했는데, 색상 디자인 촉감 모두 좋아요. 아우터 안에 입고 밖에 나가서 외투만
검정,베이지 두가지 구입했고 교복처럼 요즘 잘 입고 다닙니다.목은 전혀 불편함이 없고 다른 니트나 셔츠
후아덤은 베이지와 블랙만 샀네요. 그레이 사야하나요..ㅎㅎㅎ 외투가 느와르니까 출퇴근 시엔 베이지가
개인적으로 알파카의 거친 느낌을 좋아하진 않지만 좀 톤 다운된 핑크빛이 입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택배
배송 받고 확인해보느라 일부러 맨살에 착용해보았는데 입자마자 맨살에 약간 까슬한 느낌이 들었다가 바로
키 161에 몸무게 44키로 인데 품이 많이 여유 있는편이였어요 그래서 두꺼운 니트나 맨투맨 입고도 충분했
우선 생각보다 따뜻했어요.. 그리고 입기 부담스럽지 않고 너무 부하지도 읺았고요. 뒷라인이 살짝 아방하
이색도 이뻐요~ 검정 바지만 있어서 다른색으로 구입했는데 색이 밝지않아 겨울바지로 좋아요~ 사계절 내내
캐시미어 100% 착용시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이에요~ 베이지색도 무난하게 어느옷에나 잘 어울려요~ 다른색
퓨샤 리뷰 2네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나이스홍으로 한겨울 리뷰 다시 드립니다. 조명이 웜해서 진네이비
몽테르 위에 목이 허전하여 가디건인양 걸쳐보았어요. 후드가 통통하게 살아서 아우라를 만들어주네여. 원
단정한 A라인이라서 바스트있는 분 아니시라면 힙, 허벅지, 허리때문에 S를 포기할 이유는 없어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