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평소에 맘에들어하시는거 같아서 생신선물로 사드렸어요! 치마를 잘 안입으셔서 정장느낌으로 입고
통통 배조금나온 66~66반 인데 작년에 디자인이 예뻐서 M샀다가 허리,엉덩이가 넘 벙벙해서 반품
사이즈 통통66 키 161정도 되는데 편안하게 잘 맞아요 목은 모델사진처럼 적당히 넓어서 편하고 품도
정말 잘 입고 있는 바지 중 하나입니다. 편하고 관리하기 좋은 옷이라 교복바지처럼 자주 즐겨입어요. 색상
목을 편안하고 따뜻하게 감싸주는 옷입니다. 세탁 후에도 보풀 피는 것도 없고 관리하기도 편하고 이너로
얇고 가벼운데 따뜻해요. 품이 넉넉해서 옷 여러 개 껴입거나 두꺼운 옷에도 입기 좋습니다. 한겨울엔 추
나이스 홍에서 정말 많은 정장 바지를 샀는데 기모 청바지는 처음 구입해 봅니다. 요즘 스타일로 바지 기
운동갈 때 들고 다녀요. 책이랑 프린트도 넣고 갈아입을 옷, 수건 등 몽땅 들어가요. 상부의 여미는 끈이
제가 어깨가 있어서인지 약간 부해보이네요. 긴치마보다는 바지에 긴 부츠 신으면 더 이쁘겠어요. 코트가
오늘 추워서 코트 안에 입고, 단추 다 잠그고, 안에 노티드 검은색 셔츠까지 입고 기타등등 얇게 많이 껴
이옷 너무 귀엽기도 하고 오버핏 같으면서 코트나 실내에서 입기 너무 이쁘고 좋아여 다른 색상도 고민중
길이와 폭이 넉넉해서 목에 충분히 두르니 너무 따땃하고 포근합니다. 숄로 어깨에 둘러도 훌륭합니다.
라지 샀어요. 핸드폰 장갑 신분증 넣으려면 ^^ 저한테는 그 정도가 좋네요. 점심시간에 잠깐 나갈 때 쓰려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지금 입을수는 없지만 기장이 발목까지오고 핏도 예뻐서~ 빨리 날씨가 풀리기를 기
사진보다 더 부드럽고 말랑한 가방입니다. 이 사이즈에 책이 두권이나 들어가서 대만족이예요.ㅎ 요즘 가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