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타는 블루로 이미 작년에 너무 잘 입고 올해는 아이보리로 구입했어요. 살짝 올라온 목칼라와 단단한
제가 올해 거의 머플러 유목민입니다. 그나마 이 제품 구매하기 전에 다른 차콜색상 캐시미어 머플러를 구
올해 머플러를 많이 구매했는데 그 중 탑 2에 듭니다. 캐시미어 소재라고해도 제각각이어서 아주 비싼거 말
사진보다 훨씬 이뻐요. 쌀쌀한 봄에 입는 옷이니 안에 노티드 받쳐있고 카라좀 세워봤어요. 그 안에는 ck뎁
얇은가 해서 안에 스타킹 신고 입었어요. 코코아 보다는 웜그레이 느낌이라서 차분합니다. 밑단이 나팔이라
신발 편하고 따듯하고 이뻐요 작게나왔다고해서 235했다가 벗겨질꺼 같아서 230교환 했는데 처음에 볼이 살
살짝 나이들어 보일수두 있어서 코디를 잘 해야겠어요~ 옷은 반짝이고 이뻐요~ 고급져 보입니다~^^ 사이즈
무게감 있습니다.밴딩이 넓고 튼튼해서 입고 벗고 활동하기 편합니다.걸을때마다 살짝씩 조이는 부분이올라
신발 화면이랑 똑같구요 생각보다 가죽이 탄탄하면서 가격대비 좋습니다.떨은 인조인데 불편함없이 좋아요.
바지 생각보다 무게감있어요.끝단 컷팅된것은 문제 없이 입을수 있고요.요즘날씨가 막 춥지 않아서 따뜻
아우터는 미케일라, 니트는 리코타 아이보리, 바지는 쿠페 중청 얇은기모, 신발은 리미트(아치서포트 넣어
음 저는 블루보다 아이보리가 더 어울리네여. 아이보리가 쨍하니 밝아요. 윤기도 흐르는 것 같구요.. 깔끔
처음에 8 샀다가. 6으로 다시 샀네요. 아침에 정신없이 청바지 입어보니 허리가 흘러내리길래 둘러보았습니
색상 디자인 아주 맘에 들어요 다만 실크원단인줄 원단이 조금 투박 하긴 했지만 색상 디자인 맘에 들
맘에 들어요ㅎ허전한 목 이뿌게 감싸주네요 잘 입겠습니다 블랙도 구매 할까 생각 중 입니다 50자 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