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후 후기입니다 도빌 마음에 들어서 5개 샀어요. 개인적으로 그린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색이 참 이쁘
상상할 수 있는 핏이라고 생각했는데, 팔 소매가 디테일이 있어서 딱 붙지 않고 끝단이 여유있게 떨어져서
챙겨입은 듯한 멋스러움이 있는 바지입니다. 제가 키가 작은데도 다리도 길어보이고 슬림해 보이네요. 티스
이렇게 시원하고 안입은 듯 편한 바지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한여름용으로 딱입니다. 오래 앉아 있어도 무
배송도 빠르구요~ 색상,촉감.디자인 너무 맘에 듭니다~ 안입은듯 시원하고 베이지 구매했 는데 색상도 세
발볼이 있는 235사이즈입니다. 여러 후기를 읽어보고 제 사이즈인 235를 그대로 주문했는데, 사이즈가 잘맞
블랙 리뷰도 적었지만.너무 편하고 핏도 좋아요.키가 172인데 길이감도 좋구 시원합니다 약간 비침있으니
이렇게 만족할지 몰랐네요..감동^^ 반바지 치고는 가격이 세다고 생각해서 고민하다 샀는데요. 너무 편하
기볍고 시원하고 몸에 붙지 않는데 부해보이지 않는 스타일이에요 프릴로 지루하지도 않고 구김도 거의
162cm 66 잘 맞는데 이바지는 넉넉하네요 약간 큰감있어요 밑위길이 길어서 편하긴한데 약간 벙벙한 느
그린색이 예뻐보여서 주문했어요. 소매가 약간 봉긋하니 여성스럽고 길이감도 적당하니 좋네요. 차분하고
민트사고 맘에 들어 진한블루도 주문했어요. 여름에 많이 걸치는거 불편한데 하나만 입어도 은근 스타일
정말 마음에 드네요 가격대비 소재도 괜찮고 디자인이 예뻐요 청바지와 치마와도 잘 어울릴듯해요 브라운이
민트라기보다 하늘색 짙은거에 가깝네요. 분위기 있어보이고 질감 좋아요. 노랑도 샀었는데 가격만 좋으면
택배 도착 후 비닐 개봉하고 입어보려는데 바로 첫 단추가 떨어졌습니다. 다시 꿰매면 되지만, 좀 그렇습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