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 멋스런 자켓(?)겸 블라우스예요. 벨트가있어서 정말 날씬해보이고 주름잘 정돈해입으니 너~~무 맘에
신발 편하고 이쁘네요. 235와 240 사이 인데 235 잘 맞습니다. 무지외반증인데 마니 불편하지않고, 바닥도
여름 필수바지, 꼭 구입해야 될 바지입니다. 정말 안 입은 듯 시원하고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아요. 데일리
같이 주문한 도빌이랑 같이 입어보았어요. 정말 가볍고 시원하고 편한 바지입니다. 데일리로 부담없이 입고
까칠한 느낌 전혀 없고 부들부들한 느낌이라 불편함이 전혀 없어요. 무게감이 없어서 안 입은 듯 정말 편안
대부분 여름 티셔츠는 몇 번 세탁하고 나면 늘어져서 낡은 옷처럼 변해버리는데 발렌티아가는 정말 탄탄하
탄탄한 니트 조직감에 라인감이 있어 가슴과 배가있는 통통 55사이즈의 경우 배에 힘을 주어야 해요~ ㅎㅎ
요런 양말 신음 신발 벗을 때마다 자꾸 같이 벗겨져서 더워도 그냥 발목까지 올라오는 양말 신곤 했는데 요
가볍고 허리 편안하고 기장감도 맘에 들어요.이런 스타일 백화점에서 살까 하다가 계속 고민중에 있다가 나
기본티에 청바지 하나만 입어도 이쁜 20대가 아니라서 살까말까 망설이다가 꼭 사라는 멘트 때문에 샀어요
색상은 누런빛 하나 없는 아주 깨끗한 화이트인게 딱 맘에 드는데 착용하면 프린팅 부분이 아주 살짝 우는
진짜 입었을때 원단이 부들부들 닿는 촉감이 들러붙지않고 넘 좋아요! 사실 여기가 다른 티가격에 비해 조
라우는 판매가 시작되기 전부터 사고 싶었던거라 판매 시작되자마자 샀는데 역시나 이쁘네요 헬무트랭을 살
리뷰가 좋아 구매해봤어요. 많은 리뷰가 증명하듯 핏,재질, 색감 아주 만족합니다. 진동둘레도 적당히 파여
치마바지 아주 편하고 멋스러워요 통통66이라 허리가 딱 맞긴한데 많이 불편하진 않네요 여름에 시원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