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색 넉넉한 가디건 입니다. 블라우스랑 입어도 넉넉하고 니트로만 입으면 약간 가슴골 보일락말락하네요
아주 딱 붙진 않아도 슬림한 핏에 속해요. 그래서 뱃살좀 빼고 입어야겠어요ㅜㅜ 그래도 따뜻하고 부드럽고
이런 벨벳 치마가 다른색으로 이미 있어서 살까말까 고민했는데 대만족이예요! 많이 얇아서 한겨울용으론
168/62 M사이즈 구매했습니다. 잘 맞고 예뻐요, 가을에 한참 입고 다녔는데 이제야 후기 올려요~ 코트 안에
니트가 엄청 마음에 듭니다. 탄탄한 재질이면서 부드러운 느낌이라 편하게 입기 아주 좋습니다. 회색 색깔
바지가 약간 긴 느낌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우선 질감이 매우 부드럽고 먼지도 잘 붙지 않아 매우 실용적
상의66인데 품도 넉넉하고, 목도 여유로워요. 퀄리티도 좋은데, 음~ 보드라운 소재가 아니라서 끈나시에
재질이 촤르르 너무 좋습니다~ 후기에 만족도가 높을걸 보고 구입했는데 역시나 예쁘고 고급져보이네용~~팔
여름버전 잘 입고 있어서 구입했어요. 원단 두께 때문에 여름의 하늘거리는 느낌은 아니지만, 편하고 다리
몸에 딱 잘 맞고 여성스러운 룩이 이뻐요~ 톡톡하니 따뜻할거 같구요, 다만 실밥 정리가 안돼서 제가 좀 정
보들보들한 원단이네요~ 저한테사이즈가 너무 커서, 엄마에게 양보했어요~ 폭신하고 따뜻하다고 좋아하셨어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두께감이 있어서 포근하구요 와인색 구입했는데 아이보리 바지랑 매치하면 이쁘네요.
살까말까 망설이다 구입했는데 완전 맘에들어요 저같은경우 귀가 약간 찢어져 귓볼커버가 필요한데 귀침이
입어보니 사람이 우아하고 고급스럽게 변신을하네요 날씬해보이고요 곰손인 제가 허리끈 막묶어주어도 뒷태
소재, 디자인 가격대비 매우 만족입니다. 지금 입기는 다소 얇은 감이 있어 이너에 입어봤습니다. 키큰분들

